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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주교광주대교구 평협, 오는 16일 '평신도의 날'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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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신동열 리카르도)는 오는 16'우리 시대가 요청하는 평신도 사도직'이라는 주제로 평신도의 날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제52회 평신도 주일을 보내며 교회 구성원들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평신도들이 평신도 사도직의 현실을 되돌아보고 우리 시대에 필요한 평신도 사도직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는 16일 오전 10시 개회사와 함께 성염 전 교황청 대사의 '우리 시대가 요청하는 평신도 사도직'이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서강대 최현순 교수가 나와 '평신도 사도직의 현실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의합니다.


 


또 오후에는 '우리 시대가 요청하는 평신도 사도직'이라는 주제로 영산포본당 최윤복 신부의 진행으로 좌담회가 열립니다.


 


좌담회에는 평신도를 대표해 성염 전 교황청대사와 최현순 서강대 교수, 광주대교구 청년기획팀 배지은씨가 토론자로 참여하고, 사랑의 씨튼 수녀회 김순희 수녀와 광주대교구 성서사도직 최종훈 신부가 각각 수도자와 성직자를 대표해 참석합니다.


 


심포지엄을 마친 뒤에는 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주례한 가운데 '평신도의 날 미사'를 봉헌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날 미사에서는 조선대학교 김미숙 교수가 최근 자신이 총연출한 무용극 '()김대건 안드레아' 공연을 통해 모은 수익금을 가톨릭목포성지 조성 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광주대교구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날 미사에는 캐나다 에드먼튼 교구 교구장인 리차드 스미스 대주교도 함께할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1 16:51:19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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