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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남구, 수능일 특별 교통대책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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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 남구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당일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수능일인 오는 14일 오전 530분부터 동성고를 비롯해 석산고, 문성고, 송원고, 설월여고, 대성여고, 수피아여고, 동아여고, 송원여고 등 지역 9곳 시험장 주변 200m 이내 차량 진출입과 주정차를 통제합니다.


 


또 수험표를 두고 오거나 분실한 자 등 지각 우려가 있는 수험생을 위해 경찰서와 소방서 등과 협력해 비상 수송차량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도 견인 조치할 계획입니다.


 


시험 당일 대형 교통사고 등 특이 상황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 수험생들이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1 16:21:1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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