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영호남 4개 대학 직원 “교육부, 조선대 조속한 안정화 위한 판단해달라”
첨부파일1 영호남4개대학연합성명발표.jpeg(664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영호남지역 4개 대학 직원노조협의회는 지난 9일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영호남 4개 대학 교직원 체육대회에서 성명을 내고 "조선대가 조속히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신임 총장을 임명할 수 있는 결정을 내려줄 것"을 교육부에 촉구했습니다.

 

영호남 4개 대학 직원노조 협의회는 조선대와 원광대, 영남대, 동아대가 해마다 체육대회와 각종 교류를 통해 연대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로 17번째를 맞은 체육대회에서는 4개 대학 직원노동조합 대표들이 조선대의 조속한 안정화를 촉구하며 성명을 발표하고 서명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에서 우리의 한축인 조선대 현안에 대해 함께 공유하며 교원·직원·학생이 직접선거 방식으로 선출한 총장을 통해 조선대가 빠른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조선대 신임 총장이 대학의 조속한 정상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가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은 특히, “조선대가 하루 빨리 분열과 갈등에서 벗어나서 영호남 4개 대학이 함께 대학 민주화를 함께 외치고 행동하며 지역 사립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에 채택한 성명서는 조선대에 전달됐으며 앞으로 조선대 구성원들의 탄원서와 함께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1 15:28:4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