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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 삭감 반대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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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은 지난 8일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 삭감에
반발하며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전라남도의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2)은 지난 8일 국회를 찾아 자유한국당의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삭감 움직임에 반발하며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해경 서부 정비창 건설사업은 목포신항 항만시설 설치예정부지에 156규모로 도크와 안벽 등을 설치해 해경 함정 정비소를 구축하는 대단위 국가사업입니다.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목포에서 진행 중이며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내년에 사업비 82억원을 편성할 예정이었지만 자유한국당이 해경 선박 정비를 민간업체에 외주화 해야한다고 주장하며, 당 정책위원회가 작성한 내년도 예산안 100대 문제사업에 이 사업을 포함시키면서 예산 확보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조 의원은 더 이상 패권적이고 분열적이며 고질적인 호남예산 차별이 이뤄져서는 안된다"막대한 해경 선박의 수리비용 절감과 해양 사고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라도 이 사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날 국회를 찾은 조 의원은 서삼석 국회의원 등을 만나 지역민을 대표해 해경 서부정비창 신설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사업 예산삭감이 이뤄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국회 차원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09 21:21:2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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