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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18기록관, ‘5·18항쟁 수채화’ 그린 강연균 화백 신작 발표
첨부파일1 518기록관제공.jpg(238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사진=5.18기록관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한국 수채화의 거장 강연균 화백이 어제(7)5·18민주화운동을 주제로 그린 신작 '하늘과 땅 사이-5'를 공개했습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어제(7)광주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 7층에서 강 화백을 초청해 토크콘서트 형식의 시민집담회를 열었습니다.


 


신작 발표회를 겸한 집담회에서는 강 화백의 신작 '하늘과 땅 사이-5' 7점이 공개됐고, 신원이 확인되기 전까지 도청에 안치됐던 무명열사의 관과 최후 진압 작전이 벌어진 날 새벽의 YWCA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특히 강 화백은 작품에 얽힌 사연과 자신의 5·18 목격담을 공유했습니다.


 


한편 광주 출신인 강 화백은 19815·18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최초의 수채화 작품 '하늘과 땅 사이-1'을 선보인 이후 연작을 생산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08 09:12:5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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