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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북구의회, '거짓 출장 논란' 의원 4명 자체 징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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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 북구의회가 허위출장으로 소속 정당에서 징계 처분을 받은 구의원 4명에 대해 자체 징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의회는 허위출장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의원 4명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5명은 어제(6)간담회를 갖고 관련 절차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이르면 오는 19일 정례회 때 이번 사안을 다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허위출장으로 물의를 빚은 구의원 4명에 대해 지난 6일 당헌당규상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 윤리심판원은 북구의회 고점례 의장에게 당원자격정지 3개월의 중징계를 의결하고, 김건안 운영위원장과 출장에 동행한 북구의원 2명에 대해서는 각각 당직자격정지 3개월과 서면경고를 의결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07 16:36:05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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