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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한 교황대사 광주cpbc방문...“방송매체는 하느님과 가톨릭교회 연결해주는 중요한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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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알프레드 슈에레브 주한 교황대사가 31일 광주cpbc를 방문했다.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이선영기자 = 주한 교황대사인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가 오늘(31)오후 2시 광주가톨릭평화방송을 방문했습니다.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는 오늘(31)오후 광주가톨릭평화방송을 방문해 방송시설과 사무실 등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슈에레브 대주교는 방송국은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디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교들의 말과 행동을 듣고, 교황의 말씀과 행적들을 접하는 등 방송매체는 하느님과 가톨릭교회를 연결해주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어, “예수님 시대에도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실 때 잘 듣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계속 복음을 전하셨고 그 이후의 사도들도, 그리고 우리들도 계속해서 복음을 전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방송매체를 통해 예수님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일은 굉장히 중요하기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잘 극복해주길 바란다며 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건넨 뒤 강복했습니다.


 


슈에레브 대주교는 이어 방송국 임직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방송 청취율과 청취자들의 반응, 바티칸 소식 반영 여부, 실시간 뉴스 보도 등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광주cpbc 5층 회의실에서 방송국 현황을 듣고 있는 슈에레브 대주교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후 슈에레브 대주교는 주조실 등 방송시설과 사무실을 둘러본 뒤 상경했습니다.


 

방송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슈에레브 대주교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방송국 입구에 걸려있는 바티칸시티 사진을 보며 자신이 거주했던 
장소를 떠올리는 슈에레브 대주교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앞서 슈에레브 대주교는 오늘(31)오전 주교좌 임동성당에서 봉헌된 특별 전교의 달폐막미사에 참석해 '교구 3개년 특별 전교의 해' 선포에 의미를 더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31 16:28:2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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