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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주당 소병훈 의원, "다문화 가정폭력 예방대책 마련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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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다문화가정폭력이 2017년에 비해 지난해 절반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다문화가정폭력으로 경찰에 검거된 건수는 1273건으로 지난 2017839건과 비교해 51.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666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서울 197, 전남 54, 인천 48, 경남 39건 순이었습니다.

 

2017년 대비 지난해 다문화가정폭력 검거건수 증가율을 지역별로 보면 광주가 5건에서 31건으로 가장 크게 늘었고, 다음은 대구와 부산, 충북 순이었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다문화 여성들은 우리와 다른 문화와 언어,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다문화 가정의 가정폭력 예방과 단속을 위한 경찰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22 08:20:55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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