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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4일간 40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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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7 09:43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 동안 개최된 '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하루 평균 10만 명, 전체 40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집계는 광주시 빅데이터 분석 수행기관인 KT 통신사 기지국에 접속된 휴대전화 숫자를 기반으로 산출됐습니다.


 


축제기간 동안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 가운데 외지 방문객은 305천여명이었으며, 동구민은 92천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평균 외지 방문객 수는 전체 방문객의 77%에 해당하는 76천여명을 기록해 지난해 제15회 충장축제 일평균 방문객 수 72천여명과 비교할 때 6% 증가했습니다.


 


동구민 방문도 지난해 일평균 방문객 수 2900명에서 23천여명으로 10% 정도 증가했습니다.


 


동구청 관계자는 "외국인 등 다양한 외지인을 유치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체류형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16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당초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나흘 동안 치러졌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7 09:43:56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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