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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한상대회, 전남 청년 채용 블루 자원 홍보장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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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전라남도는 재외동포 한상(韓商)과 국내 경제인 6천여명이 참여하는 한민족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인 18차 세계한상대회가 지역 청년 채용과 기업 역량 강화, 블루 자원 홍보 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제18차 세계한상대회는 한상과 함께, 새로운 100이라는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사흘동안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4월 대회 유치 확정부터 재외동포재단, 여수시와 함께 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한 것을 비롯해 지난 9월 전남지사 주재로 최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기관별 추진사항을 점검해 왔습니다.


 


지난 2002년 제1차 서울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8번째 열리는 여수 세계한상대회는 여느 대회와 차별화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21일 사전행사로 지역 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한상 CEO 강연이 열리고 22일부터 사흘간 전남의 블루자원을 매개로 글로벌 한상과 지역 경제인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업전시회가 진행됩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현장 채용면접과 취업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일자리 박람회가 열리며 참가 신청은 전남일자리종합센터(061-287-1142)로 하면 됩니다.


 


이밖에 전라남도는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홍보관을 운영해 6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마리안느와 마가렛 특별 홍보관을 운영해 노벨평화상 추천 포스트잇 서명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6 16:01:3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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