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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도, 해남, 진도 의신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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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5 15:53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전라남도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해남군과 진도군 의신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오늘(15)행정안전부에 건의했습니다.

 


어제까지 잠정집계한 피해액은 해남군 65억원, 진도군 의신면에 3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복구에 소요되는 비용 가운데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에서 추가로 지원받게 돼 복구에 소요되는 재정적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또 농어업 등을 주 생계수단으로 하는 피해 주민들은 재난지원금과 함께 공공요금 감면 등의 추가 지원도 받게 됩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5 15:53:24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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