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광주시, 안전사각지대 위험시설 대진단 실시
첨부파일1 광주시청전경3.jpg(123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3 20:41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광주시는 지속가능한 안전 공동체 구현과 동절기 재난 위험시설에 대한 선제적 예방 점검을 위해 14일부터 1213일까지 자체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안전대진단에서는 겨울철 화재 취약시설인 전통시장과 고시원, 방 탈출카페, 코인노래방 등 모두 600여곳이 대상입니다.


 


광주시는 특히, 방 탈출 카페 13곳과 사업장 규모가 큰 코인노래방, 고시원, 전통시장을 표본 점검하고 자치구는 나머지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광주안전대진단은 지난해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해 시행하는 제도로 지난해에는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의 하나로 경찰청, 교육청과 함께 가을철 수학여행 안전대진단을 실시해 정부로부터 좋은 시책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3 20:41:1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