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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트라우마센터, ‘통영으로 떠나는 가을 인문학 여행’...윤이상 선생 자취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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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0 16:21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트라우마센터가 가을을 맞아 통영으로 떠나는 가을 인문학 여행을 마련했습니다.


 


통영으로 떠나는 클래식 음악 여행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여행은 동서양의 조화를 클래식을 통해 선보이고자 했던 윤이상 선생의 자취를 푸른 바다가 펼쳐진 통영에서 만나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트라우마센터에서 오는 25일 오후 1시에 출발해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리는 애들레이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with 미셸 베로프공연을 관람한 뒤 광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구성됐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광주트라우마센터(062-601-1974)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 30명을 모집니다.


 


한편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트라우마센터의 대표 인문학 강좌로 시민들에게 매달 무료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강연 일정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tnt.gwa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0-10 16:21:03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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