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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영록 전남지사, “태풍 피해 최소화 온힘 다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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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22 20:02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2) 전남도청 정철실에서 본청 실국장과 부시장,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제17호 태풍 타파에 따른 영상회의를 열고 인명피해 최소화에 온힘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지사는 회의에서 가을 수확기인데다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 복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비와 바람을 동반하고 있어 큰 피해가 예상된다"며 철저한 대비태세를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특히,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일선 시군의 선제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상황대처에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남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22) 새벽 4시부터 비상 3단계를 발령하고 전 실과 공무원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기상특보 단계별 매뉴얼에 따라 근무를 강화했습니다.


 


한편 김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태풍이 지나간 뒤 양돈장 내외부 소독을 실시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에도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긴급 예비비 22억원을 지원해 양돈농가 울타리 설치 지원을 비롯해 거점소독시설 운영비와 소독약품을 지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22 20:02:0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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