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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 신현숙 前광양부시장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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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20 15:01

신현숙 전남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
ⓒ 광주가톨릭평화방송D/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전남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로 신현숙 전 광양시 부시장이 선정됐습니다.

 


신 후보자는 전남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로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2명 가운데 1순위로 올라온 신 전 부시장을 낙점하고 전라남도의회에 인사청문회 대상자로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의회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신 후보자를 상대로 인사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신현숙 전남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는 지난 2014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한 뒤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을 역임하고 지난 2017년 전남 최초로 여성 부시장으로 임명돼 광양시 부시장을 지냈습니다.


 


신 후보자는 전남도청에서 여성가족과장과 보건복지국장 등 여성과 복지분야에서 6년여 동안 근무하면서 다양한 복지관련 경험을 갖춰 전남복지재단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20 15:01:1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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