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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대교구 빈첸시오회, 해외 이웃 위한 ‘사랑나눔 걷기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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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광주대교구 이사회는 가난하고 소외된 해외 이웃들을 돕기 위해 다음달 9일 한마음 사랑나눔 걷기축제를 개최합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한국이사회가 주최하고,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광주대교구 이사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방글라데시의 마이멘싱교구내 소수민족에게 의료서비스와 여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단체는 나눔정신 확산과 후원금 마련을 위해 1회 한마음 사랑나눔 걷기축제를 개최합니다.


 


거름될 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한마음 축제는 모두 3부로 구성됐으며, 다음달 9일 오전 9시 광주시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펼쳐집니다.


 


1부는 한마음 사랑나눔 걷기축제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에서 출발해 청풍정, 풍금 이음길, 풍암호수 하모니탑을 거쳐 다시 출발지점까지 모두 6km를 걸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도합니다.


 


2부는 생활성가 가수인 김정식 로제와 가톨릭국악인회, 남동빈첸시오회, 살레시오여중 사물놀이 동아리 등 모두 4팀이 출연해 화합콘서트를 선보입니다.


 


이와 함께 페이스페인팅과 네일아트, 가훈·성경 써주기 등 체험부스를 열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3부에서는 광주대교구 빈첸시오회 담당사제인 김민석 신부의 주례로 파견미사를 봉헌하며 축제의 문을 닫습니다.


 


1회 한마음 사랑나눔 걷기축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입니다.


 


광주대교구 빈첸시오회 김공경 회장은 이제부터는 해외의 가난한 나라를 돕는 것에도 신경을 써야한다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나라에 직접 봉사단을 파견하거나 후원을 통해 나눔정신을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광주대교구에는 현재 7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나누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8 16:43:2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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