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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순전남대병원, “몽골 국립암센터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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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5 18:07

<사진제공=화순전남대병원>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몽골의 최고 암치료기관인 몽골 국립암센터와 우호관계를 강화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해외환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신명근 진료처장(진단검사의학과)과 윤정한·박민호(내분비외과), 조성범(소화기내과), 이동훈(이비인후과) 교수 등 의료진들은 최근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외국인환자 유치 시장개척을 위한 보건복지부의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공모에 화순전남대병원이 올해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전남의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는 의료기관인 목포기독병원과 목포 동신대 한방병원 의료진도 동행했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울란바토르시를 중앙아시아 의료진출 거점으로 삼기 위해 그동안 공을 들여왔으며, 그 노력의 하나로 지난 2011년 울란바토르시에 있는 몽골 국립암센터와 MOU를 맺고 우호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 의료진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협약이 만료된 몽골 국립암센터와 새롭게 MOU를 맺고 유대관계를 더욱 탄탄히 했습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진 교류의 활성화를 비롯해 의료기술에 대한 정보교환과 상호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 정신 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암특화병원으로서 몽골 국립암센터는 물론 몽골내 협력병원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난치성 질환인 암치료를 위한 내실있는 상호 협조체제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5 18:07:35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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