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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을맞이 인문학 강좌 열려...광주 동·북구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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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1 09:39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지역 자치구들이 가을을 맞아 풍성한 인문학 강좌를 개최합니다.


 


동구는 다음달까지 동구 인문대학에서 너와 나, 그리고 우리라는 주제로 상생인문학 강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강좌는 전진희 인권인문연구소장의 사회로 편견과 혐오로부터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갈등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30분 산수문화마당에서 진행됩니다.


 


차별의 언어의 저자 장한업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가 진행하는 우리의 다문화인식, 이래도 괜찮은가?’ 강좌를 시작으로, 24사회적 소수자와 함께 살기’, 다음달 17여성작가로서의 삶, 여성시민으로서의 삶’, 다음달 22우리도 한 때는 난민이었다강의가 이어집니다.


 


이번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북구는 문학 속 음식의 맛을 이야기하는 백석, 시와 음식인문학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강좌는 다음달 10일부터 오는 1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열립니다.


 


강좌는 사슴’ ‘통영’ ‘고향등을 발표한 백석 시인의 시에 담겨있는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살펴보고 음식에 대한 인문학적 의미를 되새기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승원 소설가의 문학-밥값하고 살기’, 고재종 시인의 백석 시와 음식과 선’, 안오일 시인의 백석 시에 담긴 삶의 맛’, 고영서 시인의 백석 시와 음식 그리고 사랑등으로 꾸며집니다.


 


마지막 강의는 시낭송·음식체험 등이 어우러진 시시한 식꺼리 한마당강의가 열릴 예정이며, 수강생은 오는 27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합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1 09:39:03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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