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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해 추석엔 둥근 보름달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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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0 15:30

<일기도 제공=광주지방기상청>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올해 추석에는 둥근 보름달을 볼수 있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1)오후부터 밤 9시 사이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20mm 정도입니다.


 


연휴 첫날인 12일에는 오전에 흐리다 오후에 구름이 많이 끼고 추석인 오는 13일에는 대체로 맑아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12일과 13일에는 지표가 습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귀성, 귀경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일은 오는 15일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연휴 기간 광주와 전남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은 최저 17도에서 21, 최고 26도에서 28도를 기록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2일 오후부터 13일까지 남해서부먼바다와 서해남부남쪽먼바다에서 1.5에서 3m로 조금 높게 일고 그밖의 해상은 0.5에서 2m로 일겠습니다.


 


14일과 15일에는 남해서부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1에서 2m로 일겠습니다.


 


한편 추석 당일 광주에 보름달이 뜨는 시간은 오후 635분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0 15:30:36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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