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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영록 전남지사, 8일 유럽 4개국 순방길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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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08 19:52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8)추석 연휴 기간을 활용해 열흘간의 유럽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김 지사는 이번 유럽 순방 기간에 선박 수주 지원과 우호교류의향서 체결,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홍보 등을 위해 그리스, 러시아, 독일, 오스트리아, 4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김 지사는 먼저 대한조선 관계자와 그리스를 방문해 게오르기오스 빠뚤리스 아티키주지사를 만나 조선산업과 섬 관광개발 등에 대해 회담을 갖고 대한조선과 그리스 대형 선사의 선박수주 계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러시아에서는 한전 관계자와 모스크바의 스콜코보 혁신센터를 방문해 스콜텍 관계자와 한전공대 설립과 운영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전라남도-한전스콜텍간 상호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독일에서는 뮌헨의 스마터투게더 등 e-모빌리티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블루 이코노미의 전략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블루 트랜스포트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또 오스트리아에서는 군터 플라터 티롤주지사와 회담을 가진 뒤 우호교류의향서를 맺고 오후에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를 찾아 그동안의 근황을 듣고 감사와 위로의 말을 전할 예정입니다.

 

이어 인스부르크에서 리햐드 하우저 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명예대사와 비엔나에서 전남 출신 영산그룹 대표 박종범 회장을 만나 농축산업 6차산업화 방안과 관광정책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전남에 투자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김 지사는 이번 유럽순방에 관련 분야별 관계자와 함께 해 순방 성과를 극대화 할 방침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08 19:52:2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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