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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주교광주대교구 생명운동본부-전남정신건강센터 MOU 체결...‘생명존중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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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 사회사목국 생명운동본부(본부장 김민석 신부)와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윤보현 센터장)는 오는 10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존중문화를 확산을 위한 MOU를 맺습니다.


 


교구 생명운동본부와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자살예방의 날인 오는 10일 오전 10시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2층 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교구 내 전남지역의 73개 본당을 중심으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정보공유, 생명 수호활동 등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 각 본당 게시판에 생명지키기 7대 선언 포스터를 게재해 생명사랑·생명존중 캠페인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중앙자살예방센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는 전국 평균 자살률 24.3명보다 높은 25.1명으로 집계됐으며, 자살률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60대 이상 노년층의 인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06 11:18:5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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