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교회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이현주 동화작가 오는 25일 ‘치유의 인문학’ 강연...‘지금 여기에서의 삶’
첨부파일1 19-40[붙임]치유의인문학9월웹자보.jpg(956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트라우마센터의 대표적인 대중 강연인 치유의 인문학일곱 번째 강좌가 오는 25일 저녁 7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강연은 동화작가이자 시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현주씨가 오는 25일 저녁 7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지금 여기에서의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합니다.


 


이 작가는 1964년 조선일보 동화에 당선돼 문단에 나왔으며, 바보온달, 의좋은 형제, 웃음총 등의 책을 썼습니다.


 


심 평론가는 강연에 앞서 발표한 포스터에서 모든 것은 변화일 뿐 경계란 어디에도 없는 것이라며 “‘자유로운 삶지금 여기에서의 삶을 통해 과거와 미래의 사슬을 어떻게 벗을 것인지 생각해보자고 말했습니다.


 


한편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트라우마센터의 대표 인문학 강좌로 시민들에게 매달 무료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강연 일정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tnt.gwa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유의 인문학강좌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광주트라우마센터(062-601-1974)로 문의하면 됩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05 16:57:2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