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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주교광주대교구 생명운동본부, 다음달 5일 5·18민주광장서 ‘정신건강 테마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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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27 17:07

천주교광주대교구 생명운동본부는 지난해 열린 '소확행 마음돌봄 
어울마당'에서 자살예방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 사회사목국 생명운동본부(본부장 김민석 신부)는 보건복지부와 광주시 등이 주최하는 ‘2019 광주시 마음돌봄 어울마당에 참여해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동참합니다.

 

생명운동본부는 910세계자살예방의날1010정신건강의날을 맞아 다음달 5일 오후 4시부터 5·18 민주광장에서 열리는 마음돌봄 어울마당에 참여해 정신건강 관련 체험부스를 운영합니다.

 

오늘 이 시간, 당신의 마음 우리랑 함께-오시랑께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식전 음악공연을 비롯해 기념식과 토크콘서트, 본행사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본행사에서는 전시·마켓관과 체험관, 상담관 등 3개의 주제관으로 꾸며지며, 6개 테마를 바탕으로 한 20개의 체험부스 운영과 함께 마음건강주치의 상담 등이 진행됩니다.

 

생명운동본부도 정신건강 테마부스를 설치해 마음을 여는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이용한 액자 만들기’, ‘우울감 진단 테스트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광주시, 전남대병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5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5개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광주지역 40여개 단체가 참여합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27 17:07:1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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