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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하남~장성 삼계 광역도로 예타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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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23 08:19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 하남~장성 삼계를 잇는 광역도로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이 사업은 광주 광산구 장수동에서 임곡을 거쳐 지방도 734호선을 따라 장성 삼계면을 잇는 4차로 확·포장사업으로 총 연장은 15.4입니다.


 


이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 심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올 하반기부터 6개월간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총 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하남산단 등 광주 주요 산업단지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영광IC로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인구 밀집지역인 광주 수완, 하남지구 등에서 여가를 즐기기 위해 장성 등 전남 북부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도 편리해 집니다.


 


한편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시·도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광역도로와 광역철도, 광역버스 등 8건의 사업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23 08:19:1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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