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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전남지역, 호우특보 해제...남해안 소나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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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22 11:32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와 전남 14개 시·군에 발효됐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22)오전 11시를 기준으로 광주와 전남 14개 시·군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어제(21)부터 내린 비의 양은 장성 156, 함평 월야 134, 영광 112.7, 무안 해제 89, 광양 백운산 87.5, 광주 82등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이고,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4도 정도 되겠습니다.


 


해상은 오늘까지 남해서부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물결도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압골에 동반된 강한 비 구름대가 차차 동진함에 따라 정오를 기점으로 비가 모두 그칠 것으로 보인다"다만 남해안 지역엔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22 11:32:56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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