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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마스터즈수영대회, 모레(18일)‘마지막 축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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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16 10:17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폐회식이 모레(18)오후 730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집니다.


 


폐회식 주제는 '다함께 하나 되어', 전 세계 마스터즈 선수들과 대회를 위해 땀 흘린 모두가 빛의 도시 광주에서 하나가 돼 함께 빛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행사에는 이용섭 조직위원장 겸 광주시장, 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모하메드 디옵 FINA 뷰로 리에종, 도린 티보즈 마스터즈 위원장, 선수단과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합니다.


 


폐회식은 '빛의 연주'라는 주제의 북소리 공연으로 시작해 어린이 합창단·시민 합창단 90여 명과 기수단, 피켓요원 등이 퀸의 '위아 더 챔피온'을 부르며 참가국 깃발이 입장합니다.


 


공연 중간 모하메드 디옵 FINA 뷰로 리에종의 폐회 인사말이 이어지고 이번 마스터즈 대회 영상과 함께 하늘에서 불꽃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이번 마스터즈 대회의 개·폐회식은 광주 시민들이 민주 평화의 역사를 이루어냈던 것처럼, 세계에서 모인 물방울들이 한 데 모여 거대한 물줄기로 변해 미래의 바다로 함께 향하자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어 공군의장대에 의해 대회기가 내려지고 이용섭 조직위원장이 대회기를 FINA에 반납합니다.


 


이용섭 조직위원장의 폐회사가 끝난 뒤 가수 박미경을 비롯해 부활의 김태원과 박완규가 축하공연을 선보입니다.


 


지난달 12일 시작해 한 달여 동안 이어진 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대회는 이날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16 10:17:35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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