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광주·전남지역, 오늘(14일)도 불볕더위...오후부터 제10호 태풍 ‘크로사’로 소나기
첨부파일1 기상.jpg(70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14)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씨가 나타나겠고,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무덥겠습니다.


 


10호 태풍 '크로사'의 간접 영향권에 들어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 내륙과 서해안에는 5에서 70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태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5에서 40mm 정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2도에서 35도까지 오르고,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4도에서 26도 정도 되겠습니다.


 


해상은 오늘 오후부터 모레 아침까지 남해서부먼바다에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도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곳에 따라 시간당 30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산사태나 축대붕괴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14 09:00:1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