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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마스터즈수영대회 ‘유일한 장애인선수’ 이동현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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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07 18:01

ⓒ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 조직위원회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에 자폐장애인이 출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마스터즈수영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 우리나라 참가선수 1034명 가운데 유일하게 장애인선수 1명이 포함됐습니다.


 


주인공은 광주에 거주하는 29살 이동현씨로, 자폐장애 1급인 이씨는 이번 대회에서 자유형 100m와 접영 50m, 접영 100m 3개 종목에 출전합니다.


 


장애인 전국체육대회에 광주 대표로 출전해 메달을 획득하기도 한 이씨는 대회 출전을 앞두고 오전·오후 2시간씩 하루 4시간의 훈련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이씨의 어머니인 정순희씨는 광주에서 세계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아들에게 비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멋진 경험과 즐거움을 선물하고 싶어 참가를 신청했다""앞으로 장애인 수영 인프라가 더욱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07 18:01:1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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