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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나주 오늘(7일)‘폭염경보’로 격상...한낮 야외활동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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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07 11:45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에 열흘째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와 나주에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7)오전 11시를 기준으로 광주와 나주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격상했고, 현재 거문도·초도 등 일부 도서지역을 제외한 전남 21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전남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5에서 40mm정도의 비가 내리고, 내일 낮부터 오후 사이에는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에 5에서 60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4도의 분포를 보이고,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6도 정도 되겠습습니다.


 


해상은 모레까지 서해남부해상과 남해서부해상에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노약자나 어린이는 한낮의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많아 무덥겠다"폭염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8-07 11:45:4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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