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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수영대회-R>광주세계수영대회 D-Day, 어제(11일)금남로서 ‘성공개최 기원’ 전야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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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7/12 08:39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ANN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드디어 오늘(12)‘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막을 올립니다.


 


어제(11)5·18 민주광장과 금남로 일대에서는 개막을 축하하는 화려한 전야제가 펼쳐졌는데요.


 


보도에 이선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평화의 물결 속으로'를 기치로 내건 세계인의 수영 축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어제(11)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과 금남로 일대에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전야제가 열렸습니다.


 


어제(11)저녁 75·18 민주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전야제 축하콘서트에는 시민 1만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시장은 전야제 인사말에서 "광주의 세계화와 대한민국의 위상,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할 이 대회가 광주에서 개최되는 것은 큰 축복과 영광"이라며 "대회 기간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들의 멋진 도전을 응원해달라"고 전했습니다.


 


축하콘서트 1부에서는 코요테, 매드크라운, 이하이 등이, 2부에서는 달수빈과 김연자, 위너, 러블리즈, 로맨틱펀치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멋진 무대로 흥을 돋웠습니다.


 


1부와 2부 사이에는 오늘(12)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물 합수식' 리허설이 광장 분수대에서 펼쳐졌습니다.


 


물 합수식에는 각국의 물이 민주와 인권, 평화의 도시 광주에서 합쳐져 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모색한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전야제를 찾은 시민들은 지구촌 최대 수영축제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간절히 바랐습니다.

 


시민들의 말입니다.


<인서트-1, (시민1)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안전하게 끝까지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어요. 또 이 대회가 국제대회인만큼 이번 기회에 광주의 위상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널리 알렸으면 좋겠어요. (시민2)내일 수영대회가 개막하는데요.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시민3)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여한 선수 모두 안 다치고 잘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4)광주가 문화수도 광주잖아요. 거기에 걸맞은 행사를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블록버스터급 행사인 것도 중요하지만 광주 문화시민들이 문화적 소양을 갖고 쓰레기도 잘 줍고 외국인 오면 잘 안내하고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성공적인 행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5·18민주화운동의 중심이었던 금남로에서도 '··'이라는 주제로 어제(11)오후 4시부터 시민 어울마당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문화행동샵광주, 엄마가 달린다등 여러 단체가 체험부스를 꾸려 수중림보와 물풍선 패스, 아티스틱 스위밍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문화행동샵 이영훈 단장의 말입니다.


<인서트-2, 지금 보시는 건 오늘의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막무가내 스포츠라는 주제로 축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튜브 줄다리기, 물풍선 던지기 등 다양한 행사를 재밌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들과 같이 게임도 하고 춤도 추고요. 뿐만 아니라 5.18과 세월호는 무엇인지 함께 알아가는 시간도 갖고 있습니다.>


 


오늘(12)개막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94개국, 2639명의 선수들이 6개 종목 금메달 76개를 놓고 기량을 뽐냅니다.


 


광주 시민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기원하며,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전 세계에 광주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pbc뉴스 이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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