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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 '노트르담 주교좌성당 화재' 프랑스 파리대교구에 위로 메시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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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화염에 휩싸인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사진=CNA통신/평화방송 재인용>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인 김희중 대주교(천주교광주대교구장)는 어제(15)발생한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주교좌성당 화재와 관련해 프랑스 파리대교구에 위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김 대주교는 프랑스 파리대교구장인 미셸 크리스티앙 알랭 오프티 대주교에게 보낸 위로메시지에서 "어제(15)프랑스 파리대교구의 노트르담 주교좌성당에서 발생한 화재 소식에 한국의 가톨릭 신자들도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한국의 모든 주교들을 대신해 그분들과 함께 프랑스 국민들과 가톨릭 신자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주교는 이어, "프랑스 가톨릭 교회의 심장이자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노트르담 주교좌성당이 온전히 재건될 수 있도록 우리의 영원한 도움이신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간절히 청한다""우리의 형제적 친교와 연대를 약속드린다"고 위로를 전했습니다.


 


한편 어제(15)저녁 650분쯤 프랑스 파리의 상징이자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노트르담 주교좌성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850여년의 역사를 지닌 성당 일부가 붕괴되고 불길이 성당 전체로 번졌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4-16 15:08:54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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