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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석기의원 전남구명위, "이석기 의원 3.1절 특별사면 석방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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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1/10 14:58

<사진제공=이석기의원 내란음모조작사건피해자전남구명위원회>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이석기의원 내란음모조작사건피해자전남구명위원회(이하 '전남구명위')는 오늘(10)오전 11시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한 구속 수사와 함께 사법농단 최대 피해자인 이석기 의원을 3.1절 특별사면으로 석방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구명위는 기자회견에서 "사법농단 범죄자들은 지금도 버젓이 법정에 앉아 방망이를 두드리고 있고 사법농단 피해자들은 아직도 감옥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사법부는 더이상 성역이 아니며 적폐판사들은 범죄자일 뿐이고 청산의 대상"이라고 규정했습니다.


 


특히, "사법부가 불신을 회복하고 사법정의를 실현하는 첫걸음은 사법적폐의 몸통인 양승태를 구속하고 적폐판사를 탄핵, 심판해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석기의원 전남구명위는 "올해는 민족자주와 해방을 위해 온 국민이 거리로 나섰던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로 구명위는 3.1100주년 특별사면으로 이석기 의원을 석방시켜 진정한 3.1절 민족자주의 정신을 계승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1-10 14:58:4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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