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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남 땅끝마라톤 해마다 열기로

광주평화방송 | 0000/00/00 00:00

해남신문의 보돕니다.

해남 땅끝 마라톤대회가 내년부터는
해마다 1월에 열립니다.

땅끝마라톤대회 사무국은 마라톤 풀코스를 포함해
하프코스와 10킬로미터,5킬로미터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열기로 했습니다.

우승 상금도 메이저대회 수준에 맞춰 대폭 인상하고
장애인 마라톤을 함께 열 계획이며
대회명칭도 '땅끝 해맞이마라톤'으로
바꾸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땅끝마라톤 사무국은 마라톤 코스를  
겨울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고천암호가 포함되는 코스와
다도해 절경을 볼 수 있는 북일,북평권 등
세가지 가운데서 하나를 선택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