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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월 5일(목) 故김홍빈 대장 청룡장 추서, 장례는 '산악인장'으로!-김응록 실무위원장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8월 5일(목) 방송분입니다(☜☜☜이곳을 클릭하면 모바일에서 보다 편리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장애인 최초로 세계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고 김홍빈(57) 대장의
장례가 어제부터 오는 8일까지
'산악인장(葬)'으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고와 함께 그를 기억하는
많은 이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수색을 중단했는데요.

-김홍빈 대장은 원정을 떠나기 전에
아내에게 “산에 묻히고 싶다. 혹시 사고가 나더라도
수색 활동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
유언처럼 당부한 말입니다.

-고인의 삶 자체가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줬는데요.
지역사회에서 고인의 업적을 기리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김응록 2021브로드피크 원정대 고 김홍빈 대장 장례위원회 실무위원장을 통해서
장례 절차와 함께 추모 사업 이야기 나눠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