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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월 21(목)거리의 무법자 전동킥보드, 허울뿐인 안전대책-이선영 기자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11월 21일 (목) 방송분입니다
***기자수첩 -이선영 기자 최근 거리 곳곳에 ‘전동킥보드’를 탄 시민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동킥보드 운행에 따른 인사 사고뿐만 아니라 화재사고까지 들려오면서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동킥보드 운행의 문제점과 안전대책에 대해 취재기자와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