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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 12일(토) 목포가톨릭대학교 이준 신부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10월 12일 (토) 오늘의 강론


-오늘 내가 사랑의 울타리로 품어야 할 자식은 누구일까요?
귀찮을 정도로 아들의 회개를 위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기도를 바치며
자식이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온 몸과 마음을 다 바친다면
많은 자녀와 젊은이들이 교회와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이제 너의 신앙은 네가 알아서 해라!’라고 말하는 안일한 마음으로는
자식이 예수님 안에서의 참된 행복을 맛볼 수 없을 것입니다.
...
오늘의 복음은 길이가 짧습니다. 하지만 많은 여운을 남깁니다.
오늘 하루, 부모는 자녀를 생각하고,
자녀는 부모를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감사의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아멘.

(방송 내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