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 보기 폼
제목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실크로드 이야기그림책 출간...‘아시아의 이야기’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1/11 09:58

ACC가 중앙아시아 다섯 나라와 '아시아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그림책 5종을 출간했다.
<사진=ACC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중앙아시아의 다섯 나라와 함께 '아시아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그림책 5종을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펴냈습니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중앙아시아 5개국의 작가들이 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그림 작가들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시리즈는 중앙아시아의 특색 있는 이야기와 한국의 그림 작가들이 그린 현대적이면서 개성 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완성된 그림책입니다.

 

ACC는 지난 10여년 동안 중앙아시아 다섯 나라 문화부와 함께 아시아스토리텔링위원회를 운영하며 신화, 설화, 서사시 등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으로 발굴해왔습니다.

 

ACC가 출판한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국내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다문화 관련 기관 등에는 무료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 러시아어와 중앙아시아 5개 국어로 제작한 아시아의 이야기 시리즈는 중앙아시아 5개국 문화부에 전달해 현지 국민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