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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2월 26일 (월) 2018 전남국제수묵화비엔날레 어떻게 준비가 되나-방옥길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02월 26일 (월) 방송분입니다.


**파워인터뷰
-방옥길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

전남은 조선시대부터 수묵화의 본산이었습니다.
진경산수와 인물 초상화의 대가인 공제 윤두서의 가문과 남종화를 시작하고 완성 했던
소치 허련의 3대가 우리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했습니다.
추사 김정희의 제자였던 소치 허련과 그 손자 남농 허건이 진도와 목포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제자들을 가르쳤던 역사적 의미를 되살려 목포와 진도일원에서 비엔날레를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