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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월 01일(수) '천세진 시인의 인문학산책- 뇌물의 역사'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11월 01일 (수) 방송분입니다.



경기가 나빠서인지,
‘김영란법’을 좀 더 느슨하게 적용하자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김영란법 도입 이후 맞은 명절의 경기가
이전만 못했던 것이 사실이어서 찬성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김영란법’ 이후
사회가 깨끗해졌다는 의견도 많은데요?!
‘김영란법’ 과연 손을 대야하는 것인지..
손을 댄다면 어디까지 손을 대야하는 것인지
천세진 시인과 함께 임용한 외 2명이 쓴
<뇌물의 역사>라는 책을 통해서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