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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에 희망을”…수해복구 수도자들도 손 보태 ‘감..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나지수‧노진표 수습기자 = “어려운 사람이 곁에 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었어요”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 2동에 위치한 신덕마을. 지대가 낮아 지난 7일부터 이틀 동안 이어진 ‘물 폭탄’으로 피해가 특히 심각한 지역입니다. 오늘(13일) 오전 푹푹 찌는 듯한 더위에도 불구하고 신덕마을은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봉사자들로 가득했습니다.   물에 젖은 연탄을 퍼내고 있는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의 모습 온 집안을 검게 물들인 연탄을 퍼내는 봉사자들의 새하얀 손과 얼굴은 금새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 작성일 : 2020-08-13 16:3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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