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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도, ‘장산-자라 연도교’ 개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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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6/03 14:23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전라남도는 천사대교와 자라대교 개통에 이어 신안 하의도 평화의 섬 연결을 위해 ‘장산~자라간 연도교 개설공사’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장산~자라간 연도교’는 해상교량 1.63㎞와 접속도로 1.24㎞등 총 길이 2.87㎞의 2차로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공사에 들어가는 총 사업비는 1천514억원입니다.

이번 공사는 지난해 9월 신안군이 하의도 연결을 위한 미개통 해상교량 4곳 3.84㎞ 가운데 전라남도가 관리한 장산~자라간 해상교량 1.63㎞에 대해 사업비 일부를 군비로 부담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전라남도가 추진하게 됐습니다.

한편 이번 장산~자라 연도교 공사는 조달청에서 이달안에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며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업체가 49% 이상 참여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6-03 14:23:55     최종수정일 : 2020-06-03 14: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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