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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시, 2일 오후 6시부터 유흥시설 집합제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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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6/01 16:31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광주시는 '코로나19' 방역 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클럽과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에 대해 내일(2일) 오후 6시부터 '코로나19' 심각, 경계 상황 해제시까지 집합제한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관내 클럽,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 등 1천177곳이 대상입니다.

이들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는 출입명부 작성과 증상확인 협조,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만약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사업주와 이용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로가 부과됩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6-01 16:31:12     최종수정일 : 2020-06-01 16: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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