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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전남지역 평온한 추석 연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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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9/15 17:01

광주지방경찰청(왼쪽),전남지방경찰청(오른쪽)전경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은 추석 연휴 기간에 대형 사건 사고 없이 비교적 평온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명절 종합 치안 활동'을 펼쳤습니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연휴기간에 하루 평균 112신고는 평소보다 4%줄었고 이 가운데 중요 범죄 신고도 하루 평균 42.8건에서 33.6건으로 21% 줄었습니다.


 


특히 가정폭력 신고는 일평균 27.6건에서 20.3건으로 26%줄었고, 연휴간 5대 범죄도 20% 정도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또 교통 혼잡지역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해 연휴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는 평소 15.8건에서 12건으로 24%정도 줄었고 부상자도 33명에서 17명으로 절반 정도 줄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도 추석 연휴 기간에 종합 치안 활동을 펼쳐 중요범죄신고는 7%, 교통사고는 44% 정도 감소하는 등 비교적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냈습니다.


 


특히 교통 정체구간을 중심으로 경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소통 위주의 가시적인 활동으로 교통사고가 크게 감소하는 등 안정된 교통흐름을 유지했습니다.


 


무엇보다 교통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귀성귀경길 상습정체 구간을 중심으로 교통경찰을 집중배치하고 암행순찰차와 헬기 등을 활용해 입체적인 교통관리를 실시해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지난해 추석 연휴 발생했던 30건에서 올해는 17건으로 40%정도 줄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안동반자인 지역 주민과 함께 긴밀한 공동체 치안을 구축해 공감 받고 소통하는 치안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5 17:01:5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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